199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다시 나는 새」 당선. 2001년 삼성문학상 장편소설 『비둘기집 사람들』 당선. 광주대학교 인문사회대학 문예창작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신대 한국어교원학과 박사과정 수학. 소설집 『만두 빚는 여자』, 장편소설 『소수의 사랑』ㆍ『바람의 노래』ㆍ『18세, 첫경험』ㆍ『바람남자 나무여자』ㆍ『나비야 나비야』ㆍ『흑치마 사다코』 등 출간. 전 동신대학 강사. 현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
책 소개
분야청소년
가톨릭 지도자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일생을 다룬 자음과모음의 44번째 청소년평전이다. 다재다능하지만 평범한 한 청년이 수많은 어려움 속에도 좌절하지 않고 사제가 되고, 세상에 평화를 실현하는 교황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엮어냈다. 소설처럼 재미있고 편안한 서술로 평생을 신념에 따라 살다 간 요한 바오로 2세의 행적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