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보물섬
글쓴이
니컬러스 섁슨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2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니컬러스 섁슨

글로벌 경제와 정치 분야 저널리스트이자 분석가다. 조세 및 역외금융 전문가 집단인 조세정의네트워크의 상근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조세 회피와 금융 문제의 세계적인 전문가로 BBC, 로이터, 《파이낸셜타임스》 《이코노미스트》 《배너티페어》 《인터내셔널어페어스》 《포린어페어스》 《아메리칸인터레스트》 《아프리카콘피덴셜》 등에 기고해 왔다.
지은 책으로 《부의 흑역사: 왜 금융은 우리의 경제와 삶을 망치는 악당이 되었나》(2018)를 비롯해 《오염된 우물: 아프리카 석유를 둘러싼 더러운 정치》(2008), 《보물섬: 절세에서 조세 피난처 탄생까지 현대 금융 자본 100년 이면사》(2011)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절세에서 조세 피난처 탄생까지
현대 금융 자본 100년 이면史


역외 비즈니스를 벌이는 무대인 조세 피난처들은 지금 글로벌 경제의 중핵을 이루고 있다. 지배 엘리트 계급과 범죄자에게 환상적인 도피처이자 거대 금융 이권 세력의 더할 나위 없는 친구였던 조세 피난처는 글로벌 금융 위기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 책은 조세 피난처를 중심으로 역외 체제의 지난 100년을 되짚어 보면서 이 체제가 전 세계에 걸쳐 끼친 해악을 드러낸다. 이는 곧 현대 금융 자본의 드러나지 않은 100년이었다.

신탁 회사를 이용한 다국적 기업 탈세 전략의 시초였던 영국 베스티 형제의 사례부터, 2차 세계 대전 당시 금융 비밀주의 국가로 급성장한 스위스, 역외 유로마켓의 탄생, 영국의 역외 네트워크 구축, 미국의 역외 시장 진출 등을 순서대로 살펴본다. 또 역외 체제가 초래한 가난의 참상을 들여다보고, 역외 지지자들의 논리, 런던 금융가 시티의 무소불위 권력 등을 파헤친다. 저널리스트이자 조세정의네트워크 상근 연구원인 저자가 역외 비즈니스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이들과 역외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당사자들을 직접 인터뷰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