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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회
글쓴이
찰스 아서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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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아서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서 30년 넘게 과학과 테크놀로지 분야만 파고든 최고의 전문가. [인디펜던트] [뉴사이언티스트]에서 일했고 2005년부터 2014년까지 [가디언] 테크 담당 기자로 활동했다. 그러면서 구글, 애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부상과 인공지능의 미래 같은 주제를 두루 다루고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등 IT 업계 거물들을 여러 차례 심층 인터뷰했다. 2016~2017년에는 케임브리지대학교 테크와 민주주의 센터에서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 『디지털 워』와 『그 메일은 열지 마세요』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완벽한 보안’이라는 허구에 가려진 해킹 사회의 민낯
언젠가는 타깃이 될 당신의 비즈니스와 일상,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소중한 개인정보 침해와 데이터 약탈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세상, 바야흐로 ‘해킹 사회’다.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경비원을 배치하고 CCTV를 늘리는 것은 이제 효과가 없다. 중요한 데이터를 털어가고 멋대로 기밀을 유포하는 악질 해커를 막을 방법은 없을까? 30년 경력의 전문 IT 칼럼니스트인 찰스 아서가 내린 결론에 따르면 ‘막을 수 없다’. 해킹을 막지 못해 대선 기간 내내 구설에 오르내렸던 힐러리 클린턴부터, 그저 쇼핑몰을 이용했을 뿐인데 개인정보를 몽땅 털리게 된 평범한 사람들까지. 이 책에서는 부주의한 기업들이 어떻게 해커의 표적이 되었고, 제대로 예방 조치를 하지 않아서 어떤 참사가 벌어지고 말았는지 낱낱이 파헤친다.

만약 우리 회사 서버에서 해커가 몰래 정보를 빼내고 있다면? 만약 업무 메일이 해킹 당해 계약서나 회의록이 구글에 돌아다니게 된다면? 어느 날 집에 있던 스마트 기기가 해킹 무기로 돌변하거나 갑작스러운 전산 마비로 국가 기간 시설이 모두 파괴된다면? 이것은 SF 영화가 아닌 현실이다. 어떻게 조심하고 대비해야 해커의 먹잇감이 되지 않을지, 세계 최고 기업의 사례와 전문가에게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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