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벨 작가로 일본 후쿠이 현 출신, 현재 사이타마에서 거주 중이다. WEB 투고 당시의 팬네임은 자택경비병(自宅警備兵)이었으나 아카츠키 나츠메로 변경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융융의 의뢰로 홍마의 마을로 향한 카즈마 일행은, 정례행사나 다름없는 그 정신 나간 환영을 받으면서 족장 시련의 대책을 짰다. 융융의 말에 따르면 2인 1조로 치르는 시련이고, 홍마족답게 골 때리기 그지없는 내용이라고 한다. 융융은 왜 이렇게까지 족장이 되려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