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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문화 혁신
글쓴이
최익성 저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출판일
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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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익성

경영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간 리더와 문화, 팀에 대해 배우고 실행하며 조직개발 전문가, 변화관리 전문가, 회의문화 전문가로 여러 조직의 변화를 도왔다. 최근에는 ‘죽음’, ‘시니어’, ‘삶과 일’, ‘책’으로 탐구 주제를 넓히고 있다. 개인과 조직이 더 중요한 일을 발견하고 그것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플랜비디자인을 설립했다. 현재 조직개발 컨설팅 회사 ㈜플랜비그룹 대표이사, 조직개발 전문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대표, 종합출판사 ㈜파지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공간 혁신 기업 ㈜블루핀의 경영자문으로도 활동한다. 저서로 『캘리브레이션: 평가 너머의 세계』, 『늦은 나이는 없다』(2025년 세종도서), 『커리지』, 『가짜회의 당장 버려라』, 『회의문화혁신』이 있고, 공저로 『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된다』, 『더 미팅』,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현명한 은퇴자들』, 『조직개발의 실제』, 『단단한 팀』, 『일터의 대화』가 있다. 우리가 읽는 것이 우리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유튜브 채널 〈익성이 형 뭐 읽어〉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회의의 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책

회의를 안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을까? 우리는 자주 회의를 한다. 소규모의 회의ㅤ부터 큰 컨퍼런스까지 우리는 다양한 회의를 하고 있다. 기업이나 공공조직에 근무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미팅이나 회의는 우리의 일상 중 하나가 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도 어딘가에서는 회의가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회의는 즐거워야 한다. 아니 의미 있어야 한다. 자유로운 생각과 의견이 오고가고, 집단의 창의성이 불꽃 튀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회의를 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회의가 끝나고 나면 명쾌함이 생기는가? 뭔가 해봐야겠다는 동기가 자극되는가? 그렇지 않다.ㅤ

우리는 회의를 통해 계획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지원과 협력을 얻고, 칭찬과 격려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회의를 한다고 하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우리 회의나 할까?'라고 리더가 말하면 답답한 마음이 먼저 든다. 실제 직장인들의 회의 만족도는 아주 낮은 편이다. 왜 이런 만족도가 낮은 가짜 회의를 하는 것일까? 그래서 저자는 진짜 회의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라는 본원적 질문을 많이 했다고 한다. 회의를 바꾼다는 것은 업무성과 개선 뿐 아니라 리더십의 향상, 조직문화의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회의문화 구축과 관련한 제대로 된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쓰여진 이 책은 회의의 참 의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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