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읽고 탐구하는 철학 여행!
만화로 읽는 동서양 철학 시리즈. 이 시리즈는 철학자와 그 저서를 중심으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엮었습니다. 역사적 사실과 함께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층적인 사료들을 다양하게 접함으로써 인문과학의 기초 분야인 철학을 통합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권 『역경』에서는 복희의 '역경'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역경은 왜 탄생했는지, 음과 양은 무엇인지 복희의 철학에 대해 깊이 있는 탐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