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읽고 탐구하는 철학 여행!
만화로 읽는 동서양 철학 시리즈. 이 시리즈는 철학자와 그 저서를 중심으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엮었습니다. 역사적 사실과 함께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층적인 사료들을 다양하게 접함으로써 인문과학의 기초 분야인 철학을 통합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0권 『중론』에서는 용수의 철학을 재미난 만화로 알아봅니다. 용수의 삶에 대해 조명하고 용수의 저서를 통해 생각의 허구, 언어의 허구를 넘어선 깨달음을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