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읽고 탐구하는 철학 여행!
만화로 읽는 동서양 철학 시리즈. 이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과 함께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층적인 사료들을 다양하게 접함으로써 인문과학의 기초 분야인 철학을 통합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2권 『북학의』에서는 박제가의 북학의를 재미난 만화로 알아봅니다. 박제가의 생애와 그 시대상을 조명해 본 다음, 그가 사은사를 따라 청국에 가서 청국의 정치, 경제, 문화에 적잖은 충격을 받고 청국의 백성들이 조선의 백성들보다 부유하게 사는 모습을 주목, 이 책을 집필하게 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북학의』는 실제 우리 생활과 관련된 것뿐만 아니라 농업, 상업, 무역, 과거 제도에 대한 개혁의 방법까지 상세하고 광범위하게 덧붙여 설명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