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읽고 탐구하는 철학 여행!
만화로 읽는 동서양 철학 시리즈. 이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과 함께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층적인 사료들을 다양하게 접함으로써 인문과학의 기초 분야인 철학을 통합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1권 『프린키피아』에서는 뉴턴이 발견한 물리학적 법칙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프린키피아』는 '원리'라는 뜻으로, 원제목은 '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이며 지구와 우주의 운동 법칙과 중력을 최초로 통합하여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