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제정하신 성찬의 의미와 감격을 깨닫는 순간,
평범한 일상이 새롭게 보인다!
오늘, 우리의 먹고 마심의 자리에 주님이 계시는가?
-문화랑, 박성규, 이강학, 정명호, 함영주 추천 -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의 관심은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지속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실제적인 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그 방법을 예수님이 제정하시고 초대교회 예배의 중심을 차지했던 성찬에서 배울 수 있다. 그때의 성찬은 공동체가 먹고 마시는 일상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한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