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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학교
글쓴이
윤정희 외 1명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9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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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정희

윤정희 사모는 어려운 살림에도 더 가난한 이들을 위한 봉사를 쉬지 않으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중학생 때부터 봉사활동을 다녔고, 20대에는 중증 장애 아동들의 처녀 엄마로 살았다. 대전에서 교회학교 부장, 교회 전도사, ‘함께하는공부방’ 등으로 섬겼으며, 현재 이 땅의 모든 아이에게 가정이 있기를 꿈꾸며 한국기독입양선교회를 만들어 섬기고 있다.
교계, 학계, 방송계 등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는 윤정희 사모는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두란노), 《하나님 땡큐》, 《하나님 알러뷰》(이하 규장)를 집필했다.

저자 부부는 모범시민 대전시장상(2007), 코오롱 우정 선행상 대상(2008), 대전충남 남부연회 전도상 대상(2008), MBC봉사대상(2008), 모범부부 대통령상(2010), KBS감동대상 가족상(2010), 국민훈장 석류상(2019) 등을 받았다. KBS <인간극장>, MBC <휴먼다큐 사랑>, CGNTV, CBS, CTS 등에 출연해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며, 세상에 소망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대한민국 최다 입양 가족, 열세 명 행복이네 따뜻한 양육 이야기!
이재훈 목사, 유해진 배우, 윤유선 배우, 이홍렬 개그맨 추천


아픔과 상처 많았을 아이들이
어떻게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을까?
드라마 「SKY 캐슬」 열풍이 대한민국을 강타했었다. 자녀를 일류 대학에 보내고 성공시키기 위해 벌어지는 치열한 사교육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다. ‘스카이 캐슬’의 모습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아이들 각자 꿈이 있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형제와 이웃을 돕는 바르고 멋진 아이들로 자라는 곳이 있다. 바로 KBS 「인간극장」, MBC 「휴먼다큐 사랑」 등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킨 김상훈, 윤정희 부부 가정이다.
저자 부부가 하은, 하선 자매를 시작으로 하민, 요한, 사랑, 햇살, 다니엘, 한결, 윤, 하나, 행복이까지 8남 3녀를 입양하여 키운 지 20년이 넘은 지금, 강릉에서 가장 시끄럽고 행복 넘치는 천국 가정을 이루고 있다. 아픔과 상처 많았을 아이들이 어떻게 누구 하나 모나지 않고 잘 자라고 있을까? 이 책은 저자 부부의 양육 이야기에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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