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정리하는 삶의 즐거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 정리의 첫 출발인 버리는 일로부터 시작해 무거운 것을 내려놓고 어깨의 짐을 치워냄으로써 마음을 비우며 사는 즐거움을 통해 삶을 점검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인생사용설명서’이다. 어느 날 문득 삶의 무게가 버겁다고 느껴질 때, 내 안에 들어있는 짐을 버림으로써 조금 더 가볍고 산뜻해질 수 있음을 깨닫게 만드는 마법 같은 정리의 기술을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정리하는 데서부터 우리의 진짜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정리를 하기 위한 4단계의 기술을 통해 지금 당장 달라지는 기적의 삶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