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가장 이상적인 직업을 찾도록 도와주는 직업 가이드북이다. 저자인 폴 D. 티거와 바버라 배런은 가장 신뢰도가 높은 성격 유형 검사로 알려진 MBTI를 활용해 자신의 성격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직업을 찾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금융, 보건 의료, 과학 기술 등 45개에 달하는 직업군과 의사, 변호사, 교사와 같은 전통적 선호 직업은 물론 노인 건강 전문 사회 복지사, 기업 내 다양성 관리자 등과 같이 새롭게 등장하거나 주목받는 900여 종의 직업 선택 목록을 제시한다.
또 각 성격 유형별 사례를 통해 직업 선택의 방법과 구직 요령, 이직이나 전직 없이도 직업 만족도를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제안한다. 이 책은 이제 첫 직장을 선택하려는 학생, 잠시 휴식을 뒤로하고 다시 일터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는 사람, 현재 직업이 불만족스러워 좀 더 나은 직장을 찾으려는 직장인에게 성격 유형을 바탕으로 각자의 성격과 특성에 맞는 직업들을 추천해 미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도록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