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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가 전략을 살린다
글쓴이
안근용 외 2명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출판일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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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근용

임무를 받고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현장 요원이다. 아직도 누가 미션을 주고 있는지 알려진 바가 없고 정작 본인도 잘 모르고 있다. 프로그래머, 회계사, 컨설턴트, 퍼실리테이터, 코치, 멘토, 연출 등의 역할로 주로 조직의 전략 수립과 혁신 활동, 변화관리와 관계된 임무를 수행하였다. 바깥에서 온 사람이란 뜻으로 외계인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요즘은 사회에 개념을 심는 데 일조를 하고 싶다며 콘셉트디렉터Concept Director라 불리길 원한다.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이사, 대한암협회 이사로 활동하였으며,?저서로는 『피터 드러커가 살린 의사들』, 『시스템으로 혁신하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진정한 조직문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


‘조직문화에 대해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깨닫게 된다. ‘조직문화가 무엇이고, 효과적인 조직문화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저자들은 오랜 탐구의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조직문화에 대해 확실하게 인지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리더와 조직문화 담당자는 좋은 아니 적어도 조직에 적합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백화점에서 신상 찾듯 새로운 사례와 제도를 찾는다. 그렇게 해서 찾아낸 타사의 좋은 제도나 이벤트를 보고는 감동하여 리더와 구성원들에게 이를 소개하고 설득하여 적용한다. 하지만 조직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한다면 이런 노력은 이내 수포로 돌아가고 만다. 제도나 이벤트는 단지 수단일 뿐인데 이것이 전부가 되어 조직의 가치나 미션, 비전, 경영철학과는 무관한 상태로 조직문화를 회사의 홍보거리 정도로 쓰고 마는 경우를 보게 된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조직문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리더와 조직문화 담당자의 노력을 가치 있게 만들어 주기 위해 필자들이 의기투합하여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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