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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
글쓴이
김한솔이 저
출판사
첫눈
출판일
201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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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한솔이

‘누구나 작가가 되는 곳’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 대표
키효북스 출판사 대표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제3회 카카오브런치북 대상
제1회 인천청소년인권영화제 대상

지은 책으로는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
『우리 엄마55년생 현자씨』
『적당히 불편하게』
『게을러도 여행은 하고 싶어』가 있다

우리 모두 내 인생의 작가라고 믿으며
글쓰기와 책 출판을 가르치고 있다
세상 모든 컨텐츠를 사랑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엄마가 딸의 ‘배낭여행’에 따라왔다
좌충우돌 모녀의 동남아 여행기


쉰 넘은 엄마가 딸의 ‘배낭여행’에 따라나섰다. 요즘 같이 편한 세상에 패키지여행이나 자유여행이 아닌 배낭여행이라니. 자식들 다 키워놓고 여생을 즐겨도 모자랄 판에 고생을 사서 한 이 엄마는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의 주인공 현자 씨다. 둘은 함께 동남아로 한 달간의 배낭여행을 떠난다. 둘의 파란만장한 동남아 배낭여행기가 첫눈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에 담겼다. 이 책은 딸의 시선에서 쓰였다. 책 제목처럼 배낭을 단디 멘 엄마는 무사했을까.

여행이 쉬워진 시대다. 해외로 떠나는 것도 흔하다. 그렇지만 해외로 ‘배낭여행’을 떠난 엄마 이야기는 흔치 않다. 이 책의 매력은 여기에서 비롯된다. 독자는 고생스런 엄마와 딸의 여행기를 보며 미뤄두었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해볼 용기를 낼지도 모르겠다. 쉰 넘은 이 엄마가 배낭여행에 도전했다. 그렇다면 우리도 뭐든 도전해볼 수 있지 않을까. 쉴 새 없이 웃다 보면 그 끝엔 진한 감동과 여운이 남는 모녀 이야기로, 당신의 일상에 쉼표 하나 찍으면 어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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