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런던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여행지도이며 또한 지도 형태로 담은 가이드북입니다. 에이든 런던·영국 여행지도는 A1 사이즈의(841*594) 종이 지도를 A5로 접지한 종이 지도 2장과 24페이지로 이루어진 미니 가이드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장의 지도는 영국 전체의 전반적인 여행지를 담은 ‘영국 여행지도’ 1장, 런던 지역을 담은 ‘런던 여행지도’ 1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공해 드리는 반투명 물방울 스티커로 다녀온 곳이나 가볼 만한 곳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런던 여행지도는 좌측 하이드 파크에서 우측 타워브릿지 까지 런던의 주요여행지가 가득한 핵심지역을 담았습니다. 내셔널갤러리와 코벤트 가든, 빅 벤과 국회의사당, 대영박물관과 리젠트 스트리트, 세인트 폴 대성당과 밀레니엄 브릿지, 런던 탑과 타워 브릿지 주면의 가볼만한 곳과 맛집들을 수록했습니다. 영국 여행지도는 윈저성부터 켄트 지역, 세븐시스터즈와 코츠월드 등 런던 근교는 물론 이거니와 웨일즈와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지도위에 가볼만한 대표적인 여행지를 올려 놓았습니다. 한 번 훑어 보는 것만으로 런던과 영국의 여행계획을 아주 쉽게 세울 수 있습니다.
에이든 런던·영국 여행지도는 가볼 만한 곳과 먹어봐야 할 음식, 사봐야 할 것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위에 빼곡히 올려져 있습니다. 런던·영국 여행지도에는 400~500개의 여행 스팟들이 올려져 있는데 일반적인 가이드북과 맞먹는 스팟수가 지도위에 올라가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준비하면서 다른 가이드북을 구해 찾아보거나 인터넷에서 검색할 필요 없이 ‘에이든 지도’만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전에 40인치의 종이 여행지도로 어디갈지 대략적으로 훑어보고 표시만 한다음 실제 여행하시면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크라우드 소싱’ 지도입니다. 한 명의 저자가 지도와 미니 가이드북을 만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여행자의 의견을 모으고 모아 만들어진 지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행자들의 의견이 지도에 반영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앱도 제작중이며 이런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방수 종이로 제작하여 물에 전혀 젖지 않습니다. ‘방수 기능이 좋은’ 수준 아니라 아예 젖지 않는 돌가루로 만들어진 수입 종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많이 접었다 펴도 접은 부분이 해지거나 찢어지지 않아서 해외 현재를 여행하면서 아주 편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