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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수레바퀴 아래서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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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불안하고 위태롭지만 그래서 더 안타까운 청춘의 이야기, 섬세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재탄생하다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손꼽히는 헤르만 헤세가 실제로 경험하고 괴로워했던 삶의 한 조각을 담은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과 더불어 불안과 혼란의 시기를 보내는 청춘들의 필독서로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 작품을 『호텔 아프리카』 『케덴독』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박희정 만화가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특별한 기획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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