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학교폭력 상담 3
글쓴이
박성희 저
출판사
학지사
출판일
2012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성희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상담실 책임연구원,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상담학과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상담학과에서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동양상담학 시리즈 11권』, 『상담학 연구방법론』, 『공감학: 어제와 오늘』, 『상담과 상담학 시리즈 3권』 등의 전문서적과 상담지식을 대중화한 『마시멜로 이야기에 열광하는 불행한 영혼들을 위하여』, 『황희처럼 듣고 서희처럼 말하라』, 『동화로 열어가는 상담 이야기』, 『꾸중을 꾸중답게 칭찬을 칭찬답게』, 『담임이 이끌어가는 학급상담』,『공감』,『수용』,『원더풀 티처스 시리즈-선생님은 해결사 10권』,『행복한 삶을 위한 생각처방전』 등이 있다.

지금까지 했던 작업의 초점이 상담학의 학문적 기초를 다지는 것이었다면, 앞으로는 한국 상담학의 원형을 찾아 현대화하는 일과 상담지식을 대중화하는 일에 더 많은 힘을 모을 생각이라고 한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들과 함께 진행 중인‘초등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상담지식’을 정리하는 작업도 계속할 예정이다. 저자는 상담지식을 통해 온 세상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일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상담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학교폭력에 대한 가장 좋은 대책은 예방이다. 폭력이 발생한 후 사후 대책을 세우는 일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 두는 것이 최선이다. 그 첫 번째가 협동과 조화 그리고 상생 정신을 키우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상위권 성적을 향한 경쟁으로 내모는 문화가 아니라 평화롭게 더불어 살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문화로 바뀌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각급 학교의 교육과정에 근본적인 전환이 있어야 한다. 인성교육의 강화는 그중 한 가지일뿐이다.

이 책은 학교에서 폭력이 발생했을 때 교사들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사례를 통해 알아본 학교폭력 상담 사례집이다. 실제 학교에서 일어난 구체적인 폭력 사례에 대해 교사들이 어떻게 대처했는지 분석한 후 상담 원리와 기법을 중심으로 바람직한 지도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학교폭력으로 골머리를 앓는 현장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비록 이 책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폭력 사례를 담고 있지는 않지만, 집필진이 제시한 상담 원리와 기법은 거의 모든 학교폭력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 포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일종의 사전처럼 급할 때 찾아보는 학교폭력 상담사례 자료집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