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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어떤 하루
글쓴이
강석균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2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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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석균

공식 계정사락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강원도, 경주, 서울 등 국내 곳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 마니아. 국내 여행 안내사·국외 여행 인솔자(T/C) 자격을 가지고 있고 현재 여행작가 겸 콘텐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번엔 제주』, 『이번엔 강원도』, 『이번엔 경주』, 『인조이 방콕』, 『인조이 말레이시아』, 『북한산 둘레길』, 『인도차이나 로망』, 『중국어 상식 사전』, 『맛있는 시나리오』, 『대한민국에서 뮤지컬 만들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런던의 길에서 만난 그림 같은 풍경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

런던, 이젠 더 이상 마음속 풍경이 아니야!

누구나 런던을 떠올리면 아련한 여운을 느낀다. 영화 속 두 주인공이 아슬아슬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풍경을 걷고 싶어지고, 그 길의 한 골목에서는 피터팬과 해리포터, 셜록 홈스를 만날 것만 같다. 그렇게 우리의 마음속 런던은 언제나 동경을 불러일으키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런던의 매력은 이것이 끝이 아니다. 전통적 아름다움, 역사와 지식의 조화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짙은 세월의 먼지를 덧입은 건축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하게 만들고, 다양한 문학 & 역사 속 인물의 동상과 그림이 눈을 즐겁게 만든다. 비록 아직 런던에 가지 못했더라도 일단 눈으로 보고 글로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은 런던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마음속 런던의 풍경을 눈과 마음으로 만나 보자.

런던, 너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을 알아!
영국은 유럽 문화의 찬란한 발전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수도인 런던은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오랜 전통과 역사가 현대와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는 곳이 바로 런던이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뒤섞인 런던을 즐기려면 좀 더 똑똑하고도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쇼핑, 요리, 문화, 건축물, 문학, 이야기, 마켓, 예술, 공원 등의 테마에 맞춰 런던의 다양한 모습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런던에 대한 동경은 아득하지만 아직 런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은 물론 런던을 다녀온 사람이라도 편리하게 런던을 알고 느끼고 배울 수 있다. 이제 눈으로, 마음으로만 즐기던 런던으로 떠난다. 두려움을 갖지 말고 런던 여행에 대한 꿈을 키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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