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파리의 어떤 하루
글쓴이
강석균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2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석균

공식 계정사락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강원도, 경주, 서울 등 국내 곳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 마니아. 국내 여행 안내사·국외 여행 인솔자(T/C) 자격을 가지고 있고 현재 여행작가 겸 콘텐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번엔 제주』, 『이번엔 강원도』, 『이번엔 경주』, 『인조이 방콕』, 『인조이 말레이시아』, 『북한산 둘레길』, 『인도차이나 로망』, 『중국어 상식 사전』, 『맛있는 시나리오』, 『대한민국에서 뮤지컬 만들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파리에서는 하루하루가 특별한 보석이 된다!

파리의 골목을 걷다 마주치는 바람결에서는 언제나 고혹적인 향기가 묻어난다. 파리라는 공간 안에서 그 향기를 맡는다는 것만으로도 떨리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이다. 우리의 마음속 파리는 동경 이상의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옛 전통과 아름다운 예술을 만나고, 세계를 감동시킨 맛에 감탄하며 색다른 볼거리가 걸음마다 붙잡는 파리. 그곳이야말로 달콤한 휴식을 맛보기에 최고의 장소이다. 지루한 일상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나 자신에게 파리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선사해 보는 것은 어떨까. 파리의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새롭게 태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파리는 도시 전체가 마치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한 편의 영화와 같다. 빛바랜 옛 건축물이 만들어 낸 길에서 마차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갤러리에서는 피카소와 고흐가 그림을 논하며, 노천카페에서는 사르트르와 카뮈가 삶과 문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만 같다. 파리에서는 눈으로 보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껴지는 이런 풍경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이렇게 마음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파리로 우리를 안내한다. 파리의 골목, 성당, 갤러리, 공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누군가에게는 영화 「아멜리에」,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처럼 로맨틱코미디가 펼쳐지고, 누군가에게는 「다빈치 코드」처럼 은밀한 스릴러 영화가 만들어질 것이다.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에 머뭇거리지 말고, 가볍게 발걸음을 내디뎌 보자. 파리는 언제나 우리를 즐겁게 맞아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