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청소년들이 청소년활동을 통해서 21세기에 갖추어야 할 능력들을 8가지 역량과 27개 하위요소로 제시하여 청소년활동의 개념을 정의하였고, 청소년들이 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사가 지도하는 것을 청소년활동의 방향으로 설정했다. 청소년 활동의 이론적 모델을 제시하는 데 역점을 두고 도구적이고 기능적인 부분보다는 학문적 토대와 이론에 충실하였다. 또한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내재된 능력을 계발하고 찾아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