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흠 없는 십일조를 드려라!" 율법을 넘어 이제 십일조신앙을 믿는 한국교회에 특유의 재치와 따스한 시선으로 각성을 호소하고 가장 성경적이고 은혜로운 십일조 회복을 제안하는 책이다. 고 박일배 목사가 영국에서 발행되는 한인신문 〈코리아 포스트〉에 2010년 3월부터 2010년 12월끼지 연재한 '십일조 이야기' 37편을 모았다. '십일조 이야기'는 40편 연재를 목표로 쉽고 재미있게 쓴 십일조 연재칼럼이었다. 일관된 주제의식에 하나의 흐름을 가진 연재칼럼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환영을 받았다. 박 목사는 '십일조 이야기'를 통하여 세상을 호령하는 금전이, 거룩한 교회에까지 군림하여 더러운 흔적을 남겼던 교회사에 대해 되돌아 보고자 하였다. 그 역사를 반복하려는 한국 교회를 향해 교회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목사로서 각성의 청원서를 남겼다. '십일조 이야기'를 통해 진정으로 교회를 사항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