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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그림 앞에 서다
글쓴이
이명옥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2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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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옥

한국 문화·예술계의 뛰어난 기획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 사비나미술관 관장이며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늘 새롭고 독창적인 시선을 견지한 전시 기획으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수학, 과학 등 다른 학문과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전시와 교육, 저작 활동을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힘써왔다. 대표 저서로는 『명화 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2005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2006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06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명화 경제 토크』(2007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팜므 파탈』(한국문화번역원 선정, 2005년 한국의 책, 일본 사쿠힌사에서『妖婦』로 번역 출간), 『그림 읽는 CEO』(네이버 선정, 오늘의 책),『나는 오늘 고흐의 구두를 신는다』(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2009 올해의 청소년 도서),『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국립중앙도서관 선정, 2014년 이달의 책),『시를 좋아하세요...』(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국민화가를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본성과 직관, 고통과 자유, 몰입과 인내
76편의 걸작을 통해 열정의 포로가 돼라!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들을 통해 고통과 자유, 사랑과 배신마저도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는 힘, 그리고 열패감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한계 극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 현대 세계 미술계의 스타작가와 한국 미술계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예술가들이 그린 76편의 그림을 담고 있는 책에는 그들이 평생에 걸쳐 몰두했던 자신의 철학과 그들의 특별한 인생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인생의 의미를 잃고 지쳐 있는 사람들을 위한 거대한 ‘힐링 뮤지엄’ 이라 볼 수 있다.

저자 이명옥 관장은 미술 작품을 자신의 인생을 통찰하는 광학기구로 활용했던 경험담을 들려주면서 왜 우리의 삶에 예술이 필요한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책 속의 걸작을 감상하면서 예술가의 특별한 감정과 생각, 그리고 그들의 통찰과 교감하기도 하고, 작품에 투영된 그들의 인생을 통해 ‘나’ 자신을, 그리고 타인을 이해하게 된다. 또한 이런 감정이입과 상호 교감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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