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에서 국내외 직업세계 변화를 분석하고, 진로교육과 취업에 필요한 직업정보를 개발하고 있다. 학부 때는 심리학과 경제학을 공부했고, 산업인력개발학 전공으로 서울대에서 박사를 수료했다. [한겨레]에 ‘이랑의 미래직업탐방’, ‘꿈 찾는 직업이야기’를 연재하며 글쓰기를 시작해『십대를 위한 직업콘서트』,『이 직업의 하루가 궁금해요』,『10대 우리들의 별을 만나다』,『미래의 별 나를 만나다』 등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어른이 되면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직업 전문가 이랑 선생님이 들려주는 SPECIAL! 진로?직업 멘토링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적성검사, 흥미검사 다 해 봤는데도 마음에 드는 직업을 찾지 못하겠어요.’ ‘저는 잘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요.’ ‘문과에 갈까요, 이과에 갈까요?’ 진로 직업 상담을 해 보면 꿈이 없다는 청소년들이 많다. 시키는 대로 공부만 했을 뿐, 정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깊이 있게 고민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1만 개가 넘는 직업이 있다. 이렇게 많은 직업 중에서 도대체 내게 맞는 진로와 직업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 것일까?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고민을 함께 해결해주는 책. 이 책은 진로에 대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함께 고민해 보고,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들을 분야별로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한국고용정보원 직업연구센터에서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연구하는 저자는 진로와 직업을 아우르며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