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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만난 역사 (큰글자도서)
글쓴이
신지영 외 1명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9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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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지영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며,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선물이라고 믿고 싶어하는 작가입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2007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과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2009년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지구 영웅 페트병의 달인』, 동화집『안믿음 쿠폰』, 청소년시집 『넌 아직 몰라도 돼』, 청소년소설집『프렌즈』, 논픽션 『너구리 판사 퐁퐁이』 등이 있다.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퍼펙트 아이돌 클럽』

책 소개

분야청소년
르네상스부터 2차 대전까지,
재판으로 본 흥미진진 세계사


조르다노 브루노, 찰스 1세, 체 게바라, 올랭프 드 구주, 드레퓌스, 아이히만, 숄 남매…제각기 다양한 이유로 법정에서 재판을 받았던 10명의 인물들을 통해 르네상스 이후의 세계사를 새롭게 배운다. 재임 중에 법정에 섰던 찰스 1세의 재판을 통해서는 영국의 청교도 혁명을, 여성 인권을 부르짖다 단두대에 오른 올랭프 드 구주의 재판을 통해서는 프랑스 혁명을 만날 수 있다. 홀로코스트를 지휘했던 아이히만에 대한 전범 재판은 2차 대전을 잘 설명해 준다. 법정에 선 인물들의 치열한 변론과 재판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한 현대사가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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