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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생각에 날개를 달자
글쓴이
박영수 저
출판사
보는소리
출판일
2012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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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수

공식 계정사락
금오공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방대학원대학교에서 미래예측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LG전자에서 설계, 교육, 혁신업무를 경험하였고, 룩스컨설팅에서 경영혁신연구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미래경영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LG, 삼성, 현대, SK,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강의, 코칭, 액션러닝,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각에 날개를 달자』가 있고, 역서로는 『6시그마 리더십』,『체계적인 이노베이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창조적사고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아주 크고 멋진 새가 하늘을 날고 있다. 이때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잘 크고 있는 손안의 작은 새에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크고 멋있는 새를 잡겠는가? 먼저 새로운 새를 잡아야겠다는 각오와 함께 새로운 새에 대한 형상을 이미지화한 후, 어떤 과정을 거쳐 잡을 것인지를 구체화해야 한다. 따라서 현재 키우고 있는 새는 잘 키워서 창조적 기획력과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어느 시점에서는 새로운 새를 찾아 인생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전반부에서 새로운 새를 잡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새로운 새를 잡는 것은 우리의 업무 상황에서는 ‘창조기획’이라고 할 수 있다. 창조기획의 진행단계는 포착, 전개, 정리, 설득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또한 창조된 아이디어가 올바르게 진행되었는지 평가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후반부에는 기존의 새를 어떻게 잘 키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전개로 우리의 업무상황에서는 ‘과제해결’로 통한다. 과제해결의 핵심인 FAST의 진행단계는 초점(Focus), 분석(Analyze), 해결(Solve), 실행(Terminate)의 네 단계로 진행된다.

실제적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 그리드를 작성하여 과제해결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제의 중요성과 실현가능성에 따라 다양한 해결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과제해결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는 프로젝트(6시그마 등), 액션러닝, 워크아웃 및 지속적개선(도요다 방식 등)을 적합하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책에서는 과제에 따른 적합한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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