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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닐의 제자들처럼 투자하라
글쓴이
길 모랄레스 외 1명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1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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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길 모랄레스

1991년 메릴린치 베버리힐스 지사에서 주식중개인으로 일하면서 투자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1994년에는 페인웨버(PainWebber, Inc.0로 자리를 옮겼는데, 곧 최고 수익을 올려 체어맨스 클럽(Chairman’s Club)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1997년에는 윌리엄 오닐에게 직접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 모랄레스는 8년간 윌리엄오닐컴퍼니 부사장직을 지냈고, 기업 내 최고 포트폴리오 매니저로서 상당부분의 자산을 운용했다. 또 뮤추얼펀드, 연금펀드, 헤지펀드 고객 등 세계 500대 기관 투자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담당했다. 2004년에는 오닐과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 기법(How Money Selling Stocks Short)』을 함께 출판했고, 윌리엄오닐컴퍼니의 수석전략가 지위를 얻었다. 현재는 Gilmo Report와 《Virtue of Selfish Investing》의 공동 저자 및 편집자이며, 케쳐 박사와 함께 모카 인베스터즈 투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모랄레스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그들은 어떻게 투자수익률 18,000% 이상을 기록했는가?

윌리엄오닐컴퍼니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하면서 오닐에게 직접 주식매매를 배운 그의 제자인 길 모랄레스와 크리스 케쳐 박사. 그들이 어떻게 수익률 18,000% 이상을 기록했는지에 관한 생생한 투자기록과 투자기법을 진솔하게 담았다. 윌리엄오닐컴퍼니에서 일하면서, 그리고 이후 독립하여 주식투자로 어떻게 돈을 벌고 잃었는지, 또 수십 년간 시장을 관찰하고 일반적인 투자원칙을 변형하여 적용하면서 알게 된 비밀들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주식시장은 거대한 카지노 도박판과 같아서 아무리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도 예상치 못한 ‘검은 백조(black swan)’가 계획을 망쳐놓으며, 주식매매는 투자 과정인 동시에 정신적 수련의 과정이기도 하다. 필자들은 1996년 1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7년간 18,241.2%나 되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연평균 110.5%의 수익을 달성한 셈인데, 그 과정에서 크게 손실을 본 적도 있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 책에는 그들이 저질렀던 많은 실수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분석되어 있으며, 필자들이 윌리엄오닐컴퍼니에서 트레이더로 일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주식매매를 하면서 개발한 자신들만의 지표와 ‘세부적인 규칙’들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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