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숲으로 가자
글쓴이
김월준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9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월준

경북 경주 황남동 출생.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자유문학』 신인상,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1966년 청마 유치환 선생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검은 땅 검은 꽃』, 시조집 『푸른 말 내닫다』 외 다수를 출간했으며, '국제펜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1966년 '동시인', 1968년 '한국시', 2018년 '남부문학' 동인.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한국문인협회 감사·이사·상임이사, [월간문학] 주간 등 역임. 현 한국문인협회 고문, 국제펜한국본부 고문.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성령으로서의 숲을 품은 시편들
김월준 시인의 『숲으로 가자』


문학수첩 시인선 115번째 시집은 시력(詩歷) 60년의 고고한 힘을 가진 김월준 시인의 『숲으로 가자』다. 이러한 시인의 시력(詩力)은 “숲”의 중심에 굳건히 서 있는 “나무”를 연상시킨다. 해설을 쓴 김석 시인은 김월준의 시를 두고 “성령(性靈)으로 청학의 날개처럼 청자 항아리를 민족의 넋으로, 조국의 지금이 철의 삼각지대라는 현실에 대한 성찰과 그 인식이 식지 않고 간직되어 있다”고 말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