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중학교 때까지 공부의 기복이 있는 편이었지만, 중학교 때 아버지 직장을 따라 미국 브랜디와인 하이스쿨에서 1년 반 동안 공부하며 새로운 공부법을 터득했다. 덕분에 귀국해서 중학교 3학년으로 복학하자마자 전교 1등을 차지한 이후 기복 없이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런 자신의 경험 때문에 공부법에 유난히 관심이 많아 사촌 동생들과 네이버 지식인에서 중고등학생들의 공부 멘토로 활약해왔다. 이 책은 저자의 공부 경험과 저자가 인터뷰 한 서울대학교 동문 21인의 공부 방법, 공부 멘토로 활약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38가지 포인트로 총정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