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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서운하고 남자는 억울하다
글쓴이
미하엘 아이히함머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12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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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하엘 아이히함머

1972년 뮌헨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작가이자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 독문학, 사회심리학,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라이프스타일 잡지 《플레이보이》와《FHM(For Him agazine)》에서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자유기고가로 잡지와 신문, 온라인 웹사이트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저서로는 실용서《은화살과 대포Silberpfeile und Kanonen》가 있으며, 2007년에는 《투우사들은 그래Toreros sind so》로 소설가로 등단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저자는 오랫동안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난 경험과 설문조사를 토대로 사회심리학, 커뮤니케이션, 생물학, 실제 사례를 재미있게 풀어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지금 막 사랑에 빠져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사랑의 환각상태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성공적으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총 7부 53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매섭고 냉혹하고 때로는 쿨한, 하지만 필수적인 자기성찰을 도와주는 다양한 팁, 연애전문가 의견, 심리학 & 생물학 & 통계학 등 연구자료, 사랑병 테스트, 온라인 데이트전문가와의 인터뷰 등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마음을 활짝 열고 삶의 가장 아름다운 경험인 동시에 가장 큰 상처를 입을 수도 있는 경험 속으로 당당히 들어서기 위한 용기를 건넬 것이다. 그리고 사랑 때문에 상처 받을 수 있는 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여주고 연애의 응급상황마다 구급상자가 되어줄 것이다. 연애질 때문에 속 터지는 이들, 막 사랑을 시작한 이들이 주의해야 할 연애의 모든 것, 그들이 늘 품고 있어야 할 응급처방전에 귀기울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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