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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목재 도감
글쓴이
니시카와 타카아키 외 2명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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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카와 타카아키

편집자이자 논픽션 라이터이다. 삼림부터 목재, 목공예, 목제 가구, 목육(홋카이도에서 제창된 새로운 개념의 나무 문화교육)에 이르기까지 주로 나무와 관련된 주제로 편집과 집필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평생 함께하는 나무 가구와 그릇》, 《일본의 숲과 나무 장인》, 《명작 의자의 유래 그림사전》, 《나무 장인들》, 《북쪽의 목공》 등이 있으며 《손으로 만드는 나무 커틀러리 DIY》, 《나무로 만든 그릇》, 《나무로 만든 스툴》은 국내에도 소개되었다. 공저로는 《원색 목재 가공면이 보이는 나무 종류 사전》, 《옻칠 기법》, 《윈저 체어 모음집》, 《나무를 기르는 일에 대하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 책은 잎과 나무껍질을 포함한 서 있는 나무의 외형과 나뭇잎, 나무껍질 등 생김새와 주요한 생태는 물론 판재 견본과 특징, 건축재, 가구재, 도구재 등 목재의 쓰임새에 이르기까지 한 종류의 나무에 대해 궁금한 대부분의 정보를 사진을 곁들인 간결한 해설로 소개한 도감이다. 책에 실린 101종의 나무는 숲이나 들에서 나고 자라 목재로 쓰이는 유용한 나무를 고른 것이다.

나무를 주제로 편집과 집필 활동을 하던 저자는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던 목공예가, 목재 회사 직원, 임업 관계자, 숲 해설가, 건축가, 조경 및 원예 전문가 등 나무와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바람에 부응하고자 이 책을 기획했다. 임업 관계자나 숲 해설가는 생나무는 잘 알지만 목재에는 생소함을 토로하였고, 목공예가나 목재 관련 종사자는 목재는 그럭저럭 알아도 살아있는 나무나 잎사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쉬워했다. 또한 조경 및 원예 전문가처럼 나무를 직접 기르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나무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각 나무의 특징이나 쓰임새까지 더욱 자세히 알고 싶어 했다. 이러한 바람에 모두 부응할 수 있도록 나무와 목재, 나무의 쓰임새까지 한곳에 다룬 책을 만든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나무는 환경에 맞춰 자라면서 다양한 성질의 목재를 형성한다. 사람들은 이 같은 목재의 성질을 살린 목제품을 만들어 생활에 활용한다. 이 책이 나무를 사랑하고 나무를 가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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