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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실사수 음수사원
글쓴이
홍성남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9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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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남

시인이자 작가로서 공동체 자유주의를 구현하려는 정치인이다. 삼국지 연구자로서 『삼국지 영웅들의 인연』, 『삼국지 여자들』, 『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 『곁에 놓고 읽으면 더 행복한 삼국지 상식』과 관상연구자로서 『인생과 관상』을 펴냈다.
전북 정읍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인사이드월드 편집국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인으로서 활약했다. 이후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2014년 제6대 강북구청장,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 등 현장 정치를 하고 있다.
말땀보다는 손과 발이 쏟는 몸땀의 가치를 추구하며, 그 실천행으로 정치활동 공간에서 4D 업종이라는 택시운전과 야간경비, 막노동, 식자재와 축산물 배달의 민생현장 경험을 통해 서민의 삶과 민생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국회 입법권한의 확보를 통해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실천하려 한다. 또한 먹고 사는 밥이 아니라 죽고 사는 생존의 문제인 반도체와 AI에 대한 인식과 공감의 장을 늘리는 일에도 깊은 관심과 노력을 쏟고 있다.

저서
『삼국지 영웅들의 인연』, 『삼국지 여자들』, 『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 『곁에 놓고 읽으면 더 행복한 삼국지 상식』, 『인생과 관상』, 『서울공화국을 움직이는 영웅들』, 『우린 달리면서 논다』, 『택시운전과 정치』, 『茶와 인연』, 『장무상망』, 『낙실사수 음수사원』, 『한강다리 백과사전』(예정)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공동체 자유주의를 구현하려는 정치인이 4D 업종 민생 탐방을 통해 성찰의 시간 동안 써낸 세 번째 시집. 시인은 세 번째 시집의 시들은 저릿한 손길로 쓰이고 고난의 발길에 동행했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이 시집에는 하심과 성찰 그리고 이해와 용납과 허용 등을 묵연히 노래한 시들이 많다. 특히 35개의 한강다리에 관한 시는 한강다리 백과사전을 쓰면서 탄생한 시들이다. 한강다리는 단순히 강북과 강남을 건너는 다리가 아니다. 한국 경제 70여 년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시는 느낌이며 정화의 눈물”이라고 말하는 시인의 말처럼 이 시를 통해 시인의 물땀과 비지땀을 느끼며 마음을 정화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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