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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월요일 아침의 심리학
글쓴이
하유진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9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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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유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상담교육으로 석사학위를, 산업및조직 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박사후연구원, 인간행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글로벌 인사컨설팅사인 (주)라이트매니지먼트코리아 인사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일과 삶을 주제로 한 연구 논문을 다수 발표하는 한편,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조직 진단 및 평가, 임직원 역량평가 및 코칭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하유진 심리과학연구소’ 대표로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겸임교수로 산업심리와 조직심리 수업을 맡고 있다. 저서로 《내가 이끄는 삶의 힘》과 《월요일 아침의 심리학》이 있다.
지은이는 강단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상담가, 친구로서 수많은 청춘과 고민을 나눈다. 매 학기 수업을 함께한 학생들 이름을 모두 외우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려 애쓴다. 수업 분위기는 역동적이다.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 설명에 더해 토론과 발표, 질문과 대답으로 진행된 수업에서 청춘들은 매시간 자신을 알아간다.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며 어른으로 성장하고 삶의 의미와 목적을 고민하며 답을 찾아간다. 이런 독특한 수업의 결과는 학생들이 작성한 강의평가로 이어져, 지은이가 진행한 심리학 수업은 매년 연세대학교 우수강의 총장상,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우수강의상에 선정되었다. 청춘들이 건네준 선물이자 값진 상이라 여기며 그들의 고민을 도울 방법을 모색하면서 《나를 모르는 나에게》를 쓰게 되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청춘들이 자신을 돌아보며 진솔하게 써내려 간 성찰의 글, 그들과 직접 마주 앉아 상담한 이야기를 토대로 쓰였다. 그들의 ‘현안’을 같은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분석하면서 인생 선배이자 일과 삶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로서 청춘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실제적인 조언을 담았다. 지금까지 만나온 청춘들이 그러했듯 이 책을 읽는 청춘들도 자신을 알아가며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계속하자니 괴롭고, 그만두자니 겁나는 일,
‘왜’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월요일, 어김없이 몸과 마음이 무거워진다면?
어디에 가도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가 맞지 않는 것 같다면?

일이 좋아서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언제까지 이렇게 떠밀리듯이 일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 『월요일 아침의 심리학』은 우리가 일을 왜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준다. 더 나아가 자신만의 기준과 삶의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소명(calling)이라는 일에 대한 주요한 개념도 함께 생각하게 한다.

20년 넘게 심리학을 연구한 하유진 교수는 대학과 기업, 연구소를 넘나들며 20대 대학생부터 30~50대 직장인들에게 인생의 방향을 찾아주는 안내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온갖 일 문제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마냥 괜찮다는 달콤한 위로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만두라고 무책임하게 등을 떠미는 조언을 건네지 않는다.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지만 몸에 좋지 않은 약 처방전이 아니라 ‘일 체력’을 키워주는 종합 처방전을 제시하며, 자신만의 중심을 잡아 일에서도 인생에서도 더 나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기 위해 실제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용적 방법과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질문을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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