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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글쓴이
송희영 외 1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9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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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희영

조선일보에서 38년간 경제 전문 기자로 근무하며 경제과학부장, 도쿄특파원, 워싱턴지국장, 경영기획실장, 편집국장, 주필을 지냈다. 조선일보 지면에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의 현상과 앞날을 진단하는 「송희영 칼럼」을 13여 년 동안 집필했다. 현재는 개인 연구소에서 한국 경제와 보수 세력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관찰하고 미래를 내다보며 프리랜스 작가로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도쿄특파원 시절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쓴 『일본 경제 초일류의 현장』과 한국 경제의 저성장과 인구 감소, 고령화 등의 문제에 대한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절벽에 선 한국경제』를 비롯하여 『마쓰시타 고노스케-오사카의 장사꾼에서 경영의 신으로』(2019), 『이나모리 가즈오-위기를 기적으로 만든 혼의 경영』(2020) 등 두 권의 경영인 평전을 썼고, 『진짜 보수 가짜 보수-정치 혐오 시대, 보수의 품격을 다시 세우는 길』(2019)을 통해 한국 보수주의의 고민과 문제점을 분석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불멸의 경영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사람을 만들고 이념을 판 불멸의 기업가

일본에서 천년 내 가장 뛰어난 경영인으로 추앙받으며 ‘경영의 신’으로 불려온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 책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2018년 일본에서 100년 장수 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파나소닉을 있게 한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 철학을 담고 있다. 38년 경력의 경제 전문 기자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생애를 쫓아 생가부터 창업의 터, 파나소닉 본사 등을 찾아가 직접 취재해 쓴 국내 유일의 평전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지금도 많은 일본 기업인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경영의 본보기이다. 그는 저학력, 허약 체질, 가난 등 인생의 3대 악재를 딛고 일어섰으며, 인내와 겸손과 신용을 바탕으로 장사꾼 정신을 키워 경영의 거인으로 성장했다. 또한 단순히 뛰어난 경영인에 머물지 않고 스타 저술가이자 철학자이자 경세가(警世家)로서도 평가받고 있다. 불황과 위기 속에서도 인간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경영권 세습보다 창업 정신을 지켜내는 등 남다른 길을 걸어왔다. 2019년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타계한 지 30주기가 되는 해다. 이 책을 통해 여전히 유효한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 이념과 비법을 들여다본다면 그가 지켜온 기업가 정신의 본질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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