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아니어서 엄마 안심
동화처럼 술술 읽혀 엄마 기쁨
혼자서도 재밌게 보니 엄마 흐뭇
한글 읽는 우리 아이의 첫 한국사 책은 편안하게, 신나게, 웃으며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두꺼운 위인전집으로 낯선 인물을 소개하고, 시간적 거리감이 꽤나 먼 과거의 이야기를 글로 줄줄 풀어 설명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사는 어렵다.‘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끄덕끄덕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좋은 첫인상을 만들어 줄 시간입니다. 친근하게, 쉽게, 재밌게 한국사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우리 아이의 한국사 첫인상을 결정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