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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유토피아 십승지를 걷다
글쓴이
남민 저
출판사
믹스커피
출판일
2019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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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민

여행을 통해 인류 문화사를 연구하는 작가. 오랫동안 탐구 정신으로 여행해왔다. 여행을 고품격 문화생활이자 평생교육의 장으로 만들어가며 그 개념을 새로 쓰고 있다. 여행 속에서 역사·인물·고전·문화·예술을 만나고 이를 인류 문화사로 성찰한다. 한 차원 높은 여행 문화를 위해 (주)여행문화콘텐츠그룹 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널리스트 출신인 저자는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석사를 마치고, 이탈리아에서 서양 미술사와 서양 음악사, 르네상스 문화·예술 및 유럽사를 공부한 후 우리나라 문화 관광 자원의 재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조선왕조실록』과 『논어』를 바탕으로 연구해온 우리 역사와 동양 고전을 서양의 문화·예술과 융합해 우리 시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현재 기업·공무원·대학·도서관 등 각종 기관에서 역사·고전·문화·예술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리더십 강연과 리더십 트립을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다. TV와 라디오에서 여러 차례 인문학 여행 해설을 했으며, 포털 사이트와 합동 기획으로 역사 여행 글을 장기간 연재했다. 현재 서울특별시 관광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논어 여행』 『근현대사를 따라 떠난 여행』 『조선의 유토피아 십승지를 걷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기근, 전쟁, 질병도 피해 간
신비의 마을 십승지를 찾아 떠나다


이 책은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이 지목한 십승지마을을 소개하고 탐방한 역사기행서다. 십승지는 전쟁, 기근, 질병 등의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알려진 신비의 마을이다. 인문여행 전문가로서 다양한 기관과 매체를 통해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정감록에서 예언한 십승지마을을 직접 보고 듣고 맛보며 여행한 기록을 이 책에 꼼꼼히 실었다. 십승지와 관련된 정사와 야사는 물론이고, 향토사학자, 지역 원로들에게 자문을 구하며 실제로 그 지역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도 함께 담았다. 더 나아가 이 책을 따라 여행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요 관광지와 먹을거리 정보도 친절히 소개해준다. 이 책을 읽고 십승지마을을 여행한다면 역사 속 인물들의 발자취를 한껏 느끼며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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