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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번, 레몬 식초와 초생강을 먹어라
글쓴이
네고로 히데유키 저
출판사
북스고
출판일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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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네고로 히데유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의학부와 소르본대학 의학부 객원 교수를 겸임하는 의사이자 의학박사.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전문 분야는 내과학, 순환기병학, 항노화의학, 유전자치료, 자율신경, 수면의학으로, 이를 바탕으로 최첨단 임상, 연구 및 의학 교육 분야 등 다방면에서 국제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2년에는 급성신부전의 메커니즘을 밝혀 미국 과학아카데미 학술지에 발표하여 NHK뉴스 등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국내에 번역 소개된 책으로는 『호르몬 밸런스』 등이 있고, 그 밖의 책들 대부분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자는 하버드 의학팀과 함께 올바른 어깨뼈 운동과 호흡법을 개발하여 두통이나 오십견 등 근본 원인을 찾지 못해 각종 질환과 통증이 만성으로 이어진 케이스 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를 포함한 대표적 성인병을 앓는 전 세계 수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해결해주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버드 의대 교수이자 저자인 네고로 박사는 많은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하며 요즘 사람들의 대표적인 질병이라고 할 수 있는 당뇨병과 고혈압, 고지혈증, 위장질환과 같은 병의 원인이 생활습관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건강과 노화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노쇠한 모세혈관을 지목하며 모세혈관이 우리 몸을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명선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모세혈관은 생활습관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흐트러지는 생활습관을 바로 잡는다면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루 한 번, 레몬 식초와 초생강을 먹어라』는 모세혈관을 건강하고 젊게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레몬 식초’와 ‘초생강’의 활용법과 다양한 레시피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흐트러진 자율 신경을 정돈하는 올바른 ‘휴식’, 모세혈관 끝까지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운동’을 소개하였다. 무엇보다도 일상생활 속에서 무리하지 않아도 ‘모세혈관의 안티에이징’을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며 남녀노소 누구라도 쉽고 간편하게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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