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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너머에 시(詩)의 바다가 있다
글쓴이
나정욱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9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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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정욱

“시야, 어디 가? 가지 마!”
시(詩)의 생활화를 꿈꾸는 생활감성 시인이다. 1990년, [한민족문학] 창간호에 「실습시간」 외 2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석사학위 논문 「김수영 시에 나타난 생명의식의 변화 과정 연구」로 울산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울산민예총회원, 울산민족문학회 회원, 울산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9년 시집 『며칠 전에 써 두었던 내 문장에서 힘을 얻는다』, 『눈물 너머에 시(詩)의 바다가 있다』를 출간하였으며, 2021년 8월, 시집 『라푼젤 젤리점에서의 아내와의 대화』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나정욱의 두 번째 시집 『눈물 너머에 시(詩)의 바다가 있다』가 출간되었다. 첫 번째 시집에 이어 저자 특유의 감성을 잃지 않았다. “시의 밤이라고 쓴 내 시를 읽는데 ‘시의 발’이라고 읽었다”와 같은 위트를 더해 감정의 진폭을 만들어 낸다. 사물을 주의 깊게 살피고 하나하나 보듬는 그의 손길에는 여전히 온기가 남아 있다. 시기적으로 첫 번째 시집에 실린 시보다 더 앞서 쓴 작품들도 여러 편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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