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의 궁지를 계기로, 몸을 숨기고 있던 임시 둥지에서 날아올라 집결한 동료들. 다시 만난 것을 기뻐하는 것도 잠시, 겨우 며칠 후에 대규모 영재 테러가 계획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그것은 과거에 두 번에 걸쳐 3월 3일 죠우시에 일어났던 영재 테러의 세 번째――‘진짜’ 테러였다! 음양청의 톱 쿠라하시 일당이라는, 너무나 강대한 적을 앞에 두고 나츠메 일행은 같은 편을 늘리기 위해 행동을 개시한다. 하지만 그것을 저지하듯 음양청이 어떤 성명을 발표하는데…?!
ⓒ2014 Kouhei Azano, Sumihei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4 by KADOKAWA CORPORATION, Tokyo.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KADOKAWA CORPORATION,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