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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부 자존감의 힘
글쓴이
김지나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19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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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나

1997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25년차 현직 교사다. 그간 3천 명이 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만나면서 똑같은 교육 방법이라도 아이의 기질에 따라 득이 되기도 하고 실이 되기도 한다는 것, 따라서 아이의 기질을 살피고 교육의 방향을 가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매번 확인하고 있다. 교육에 하나의 정답이란 없으며, 아이들은 변화하는 존재라는 저자의 교육 철학은 아이를 키우는 많은 부모의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본격적으로 아이만의 일상과 관계가 생기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생활, 수많은 고민으로 갈팡질팡하는 부모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읽으면서 언젠가 그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스무 해가 넘는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은 책이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 것』이다. 이 책에서 부모들은 아이의 기질뿐 아니라 저마다 다른 욕구와 발달 단계에 따라 다각도로 제시되는 솔루션을 만날 수 있다.

저서로는 『초등1학년의 사생활』, 『초등5학년 공부사춘기』, 『공부 자존감의 힘』 등이 있으며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의 도움말, 『EBS 초등 만점왕』, 『EBS 초등 방학생활』, 『EBS 창의 체험 탐구생활』 등의 방송 교재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평생 공부 저력을 키워주는 우리 아이 맞춤형 교육

공부의 근본적인 힘은 아이가 가진 생활 전반의 잠재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학습’ 한 부분만을 바라볼 수가 없다. 진짜 공부를 잘하는 힘은 공부를 통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세상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능력까지 겸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힘이 생기는 골든타임은 초등학교, 그중에서도 초등 고학년 시기이다.
그렇다면 이 시기에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는 ‘공부 자존감’은 무엇일까. 우선 부모는 아이의 건강한 내면을 다지기 위해 아이의 생활 전반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아이 내면에 자리 잡은 ‘자아 존중감’과 ‘자기 효능감’이 너무 부족하지도, 또 너무 넘치지도 않게 균형을 이루며 단단하게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만의 기준을 가지고 아이를 이끌어주어야 한다. 책에서는 의욕만 가지고 막연하게 접근하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아이의 기질과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사춘기에 필요한 대화법과 더불어 효율적인 교육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건강한 공부 자존감을 만들어주는 영역을 인성, 학습 동기, 생활 습관, 소통법 이렇게 4가지로 분류해 각 영역의 상세한 활용 방법을 알려주며 부모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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