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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 탐색의 세 가지 시선
글쓴이
장창은 저
출판사
역사인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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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창은

서울에서 태어났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에서 강의하였다. 2015년 9월부터 제주대학교 사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북악사학회 회장과 신라사학회 편집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고구려발해학회·신라사학회·한국고대학회·한국고대사탐구학회 등에서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삼국의 상호 관계와 영역사에 대한 연구논문 30여 편을 발표하였다. 지금도 삼국의 전쟁과 영역사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고대 탐라국 연구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대중들과 공유할 때 그것이 진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개인 저서로는 『신라 상고기 정치변동과 고구려 관계』(2008)와 『고구려 남방 진출사』(2014)가 있고, 편역서로 『삼국사기』(2009)와 『동경잡기』(2009)를 출간하였다. 함께 지은 책은 『신라 속의 사랑, 사랑 속의 신라』(2006·2008), 『고대 안동의 역사와 문화』(2009), 『서울 2천년사⑥-삼국의 각축과 한강』(2015),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12-신라의 대외관계와 국제교류』(2016), 『쉽게 읽는 서울사-고대편』(20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고대시기 여러 국가의 시간적 변화와 공간적 특징을 조합하여 저자의 세 가지 시선으로 한국고대사를 탐색하였다. 제1부는 ‘정치·사회사로 본 고대사’이다. 고조선으로부터 고구려·백제·신라 역사의 시대적 흐름을 담아내면서, 주제를 잡아 서술하였다. 제2부는 ‘생활·문화사로 본 고대사’이다. 고대 사람들의 의·식·주와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각종 생활문화사를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다루었다. 제3부는 ‘유물·유적으로 본 고대사’이다.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의 중요한 고고학 발굴 성과와 그것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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