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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너에게 고한다
글쓴이
요코제키 다이 저
출판사
북플라자
출판일
2019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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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코제키 다이

제56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 작가. 1975년 시즈오카 현 출생. 무사시 대학 인문학부를 졸업한 뒤, 『재회』라는 작품을 통해 일본 추리소설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최고 영예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단하였다. 이 작품은 2012년에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하였다. 에도가와 란포상 제31회 수상자이면서 제56회 심사위원이었던 히가시노 게이고는 요코제키 다이의 작품에 대해 현실에 대한 묘사와 인간의 감정 흐름에 대한 관찰이 뛰어나다는 평을 했다. 그의 작품들은 유혈이 낭자하는 사건 없이도 치밀한 구성력과 단정한 문장으로 미스터리 팬들을 작품 속으로 끌어당긴다.

주요 작품으로 『가면의 너에게 고한다』, 『루팡의 딸』, 『스마일 메이커』, 『피에로가 있는 거리ピエロがいる街』, 『굿바이 나의 영웅グッバイ·ヒ―ロ―』, 『체인 갱은 잊지 않아チェインギャングは忘れない』, 『거짓 시스터 _りのシスタ―』, 『침묵의 함성 沈_のエ―ル』, 『K2 이케부쿠로 경찰서 형사과 간자키와 구로키K2 池袋署刑事課 神崎·_木』, 『홈즈의 딸ホ―ムズの娘』, 『루팡의 귀환ルパンの_還』 등이 있다. 특히 『루팡의 딸』은 TV드라마화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상에…, 거짓말이죠?
눈을 떠보니, 내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속에!
게다가 내가 1년 전에 살해 당했다고?!


잠에서 깨어나 보니 카즈사가 있는 곳은 병원 침대 위였다.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사이 간호사가 다가와 “모리 씨, 깨어났군요!”라고 말한다. 거울을 들여다본 카즈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생전 처음 본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진 카즈사가 가장 먼저 찾아간 사람은 옛 연인이었던 신스케! 그러나 그도 카즈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밝혀진다. 1년 전 카즈사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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