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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향기를 더하다
글쓴이
로담 정안 저
출판사
조계종출판사
출판일
201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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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담 정안

현문 대종사 스님을 은사로 송광사 출가. 해인강원과 중앙승가대학교를 졸업하고, 중앙승가대학교 총무처장, 봉은사 총무, 아셈 협상 봉은사 대표, 성북동 길상사(대법사) 인수 실무, 학교법인 승가학원 법인처장, 한국문화연수원 본부장, 대한불교조계종 호법부장, 재단법인 불교문화재연구소 소장, 대한불교조계종 문화부장,학교법인 승가학원 이사를 역임.

문화체육관광부전통사찰지정자문위원, 문화재청 건축 분과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문화재보호기금운영위원, 문화재청 산하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 한국전통문화대학교발전기금이사회 이사,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운영위원장, 불교음악원운영위원, 성보보존위원회위원장을 역임.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클럽 한국지부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 『한국의 시승 ?조선』, 『한국의 시승 ?고려』, 『한국의 시승 ?삼국』, 『진영에 깃든 선사의 삶과 사상』, 『구 시승의 시』, 『염불하지 않는 이 누구인가』 등이 있고, 번역서로 『중국의 시승』, 『연방시선(蓮邦詩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위없이 한없는 깊고 미묘한 법” 『금강경』
‘육조 혜능 대사’와 ‘천로 야부 선사’의 금강경 해설을
로담 정안 스님 편역·원정 스님의 증의로 새롭게 만나는 책


증의(證義) · 원정(圓頂) / 편역(編譯) · 로담 정안(路談 正眼)

육조 혜능·천로 야부 두 스님의 해설에 담긴 금강경의 깊은 뜻!

『꽃에 향기를 더하다』는 “위없이 한없는 깊고 미묘한 법”인 『금강경(金剛經)』 원문에 대한 중국 선불교 6대 조사인 육조 혜능(六祖 慧能) 대사와 임제 6세손인 천로 야부(川老 冶父) 선사의 해설을 로담 스님이 편역한 책이다. 「조계육조선사서(曹溪六祖禪師序)」에 이어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의 「법회인유분제일(法會因由分第一)」부터 「응화비진분제삼십이(應化非?分第三十二)」까지, 부처님과 부처님 제자 가운데 공(空)의 이치를 가장 잘 터득하고 있는 수보리가 나눈 대화가 문답식으로 전개된다. 육조 혜능·천로 야부 두 스님의 해설에 각기 담긴 금강경의 깊은 뜻을 로담 스님의 편역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내용과 관련된 설화가 곳곳에 소개되며 「육조구결(六祖口訣)」과 「보궐진언(補闕?言)」을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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