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여 개의 유물 사진과 50여 개의 풍속화, 40여 개의 인물화와 사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물 하나하나를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보여주며, 핵심적인 설명을 담았습니다. 생김만으로는 무엇에 쓰였는지 도통 알 수 없는 유물도, 유물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 풍속화나 인물화를 함께 보여 줌으로서 유물의 이해를 높입니다. 선조들이 어떤 물건을 만들고 썼는지, 어디에서 먹고 잤는지, 어떤 놀이를 즐기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