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5년여에 걸쳐 완성해 온 6시그마 바이블 시리즈의 10번째 저작이다. 특히 방법론을 모아 놓은 ‘Part 2’의 ‘DMAIC편’, ‘DFSS_c편’, ‘DFSS_t편’, ‘SFSS편’에 이은 5번째이며, 방법론에 있어선 이번이 최종본이다. 앞에서 열거한 표준 방법론은 상대적으로 어렵고 고질적이며 난이도가 높은 일부 과제들에 적합하다. 만일 단순한 문제 해결 과정에 표준 방법론만 허용되는 상황이라면 경영혁신 용어로 소위 ‘저항 세력’이 양산되는 단초를 제공한다. 이런 이유로 단순한 방법론들의 탄생은 6시그마 경영혁신을 전파하고 발전시키는 데 분명 긍정적 요소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