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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권사
글쓴이
이현희 저
출판사
미래사CROSS
출판일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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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희

이현희 목사는 40여 년을 다양한 방면의 기업들을 열정적으로 경영해 온 성공한 CEO이자, 교회에서는 평신도로서 장립집사로, 시무장로로 순차적으로 임직 받아 교회를 모범적으로 섬겨온 신앙인이다.
또 한편으로 교회와 사회를 연결하고 연합하는 일들에 관심을 갖고 봉사해 왔으며, 가나안농군학교(영남) 교장,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 부총재, 부산 기독교세진회 이사장, 부산CBS 방송운영이사, 부산기독인기관장회 감사, 사)하이패밀리 감사, 한국장로경영인포럼 부회장, 재)21세기포럼 이사 등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그는 30대 초반 시절에 조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된 새마을 운동의 이론적 정신적 기초가 된 가나안농군학교 사역에 심취하여 제자가 된 후, ‘영남가나안농군학교‘를 전적으로 본인 한 사람의 사재를 들여 수천 평의 땅을 사들이고 건물을 지어 학교를 세우고 이 학교를 비영리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그리고 비영리재단법인 학교사업을 하지 않을 시에는 학교의 전 재산이 국가에 귀속되도록 정관을 제정하여 재단의 공공성을 높이어 그 봉사의 순수성을 나타내었다.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하여 인재 양성을 실현하는 한편,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또 다른 뜻을 품고 목회사역을 위해 신학을 공부하면서 몇 년간 꾸준히 준비해오다가 목회자의 길을 걷기로 하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현재는 교회를 개척해서 샤론교회(양산)를 섬기고 있다.
이 책은 그가 평신도로서 교회를 섬겨온 과정에서 권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경험하며, 그들에게 들려주는 소중한 재직자 신앙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지은 책으로는 『행함』(레베카, 2014)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과거 한국교회를 살렸던 저력이 권사에 있었듯이
오늘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힘도 권사에게 있다!


― 교회가 흔들릴 때 중심을 잡고 바로서는 권사들이 교회 회복의 린치핀
― 권사가 행복해야 가정 · 교회 · 사회도 건강할 수 있어
― 권사는 그저 봉사만 하는 사람이 아닌 꿈꾸는 사람

교회에는 여러 직분들이 있다. 말씀을 전하고 교인들을 돌보는 목사에서부터 교인들을 치리하고 본이 되어야 하는 장로, 그리고 권사와 안수집사, 집사다. 만약 예수님이 어느 교회에 오신다면 이 직분자들 중 누구를 가장 칭찬하실까?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권사가 아닐까. 다른 직분자들이야 평소에도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존경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권사는 교회의 구석진 곳에서 이름 없이 섬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실상은 이런 권사들의 수고와 봉사, 기도와 사랑이 한국교회를 키워 왔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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