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청년예술인 창작지원사업-최초예술지원 문학분야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2년에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이성진 시인의 첫시집 『미래의 연인』이 257번째 실천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40편의 시를 통해 존재감 없이 떠도는 젊은이들의 고뇌와 내일의 꿈과 사랑을 담담한 듯 절절히 그려내고 있다. ‘지구의 마지막 밤’과 ‘인류의 미래없음’을 그리면서도 체념과 포기가 아니라 무미래를 위한 틈새를 포기하지 않고 그 틈새를 위한 ‘처음의 시’를 누군가 써줄 것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