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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앙집
글쓴이
조소앙 저
출판사
한국고전번역원
출판일
2019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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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소앙

조선 후기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사상가이다. 본관은 함안(咸安), 본명은 용은(鏞殷), 자는 경중(敬仲)이며 소앙은 호이자 필명이다. 아버지 조정규(趙禎奎)이고, 어머니는 박필양(朴必陽)이며, 경기도 파주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1904 성균관을 수료하고 황실유학생에 선발되어 1912년까지 도쿄부립제일중학교, 메이지대학 등에서 근대 교육을 받았다. 1913년 중국에 망명하여 항일 단체인 대동당(大同黨)을 조직하였고, 1917년 [대동단결선언]을 발표하였다. 19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임시 헌장을 기초하였으며, 임시정부의 외부부장으로서 외교 활동을 펼쳐 한국의 자주독립을 역설하였다. 1930년 한국독립당을 창당하고 삼균주의(三均主義)를 창시하였다. 1941년 삼균주의에 의거하여 [대한민국건국강령]을 기초하였다. 1950년 5?30총선에 서울 성북구에서 출마하여 제2대 국회에 진출하였으나 6·25전쟁 중 납북되었으며 1958년 서거하였다. 1989년 임시정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장에 서훈되었다.

책 소개

분야역사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 저술 『소앙집』 완역


대한민국헌법 전문 첫줄에는 “유국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라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기 위해 조직된 기관으로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뿌리이자 뼈대이다. 이에 한국고전번역원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임시정부의 외무부장을 지내고 삼균주의의 독립 국가를 꿈꾸었던 독립운동가 조소앙(趙素昻) 선생의 대표 저술인 『소앙집』을 번역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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