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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 속 디자인
글쓴이
시주희 외 1명
출판사
부즈펌
출판일
2012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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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주희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입학, 그와 동시에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라는 걸 일찍이 알아버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2005년 2월에 친구 따라 런던에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다. 평소 영어 알러지가 있었지만 런던에 가면 유럽 국가를 싸게 여행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 무작정 런던 행 비행기를 타고 온지 벌써 4년째. 어학연수 시절 우연히 패션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한국 학교를 때려치우고(?!) 런던에서 유학을 하게 되었다.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London College of Fashion)에서 패션 스타일링 앤 포토그래피(Fashion Styling and Photography)를 공부하고 지금은 영국, 한국, 그 외 유럽 패션잡지에서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일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북유럽 디자인의 인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북유럽 디자인 전염병의 진원지에 살고 있는, 그 병을 퍼트린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이 책은 그 해답을 과거형 디자이너가 아닌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북유럽 디자이너들에게서 찾고 있다. 올레 옌센, 로타 오델리우스, 감프라테시, 마이야 루에카리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북유럽 디자이너들의 집과 작업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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