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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양육 현장 스케치, 마음나눔 홈스쿨 이야기
글쓴이
이화진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19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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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화진

세 아들과 함께 홈스쿨링 중인 21년 차 엄마 학습자이다. 자신과 이웃의 영적 확장을 돕기 위해 읽고 쓰고 배우는 중이다. 2022 세움북스 신춘문예 수필 부문 우수상을 받았고, 홈스쿨링 기록을 담은 『마음나눔 홈스쿨 이야기』 두 권의 책을 POD로 출판했다. 일곱 살부터 주일학교 교사의 전도로 교회에 다니기 시작해서, 성균관대학교 기독교 동아리 ‘겟세마네’의 여름수련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결혼하고 삶과 신앙이 충돌하는 시기를 겪으며 하나님을 더욱 갈망하다가 늦은 나이에 소명을 받고 목사(예장합동)가 된 남편과 함께 가정교회 성도로 살고 있다. ‘라브리 그림책 독서모임’을 인도하는 남편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삶을 나누며 조금씩 성장하는 중이다.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삶에 관심이 많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믿음 안에서 바르게 자랄까요?'

결혼 20년차, 자녀 양육 17년차에 접어들었다.
2019년에 고1, 중1이 된 두 아들은 믿음 안에서 자라고 있다.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고 봉사의 기쁨을 누리며 사는 두 아들.
청소년이 되어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예배한다.
어릴 때 심었던 믿음의 씨앗이 조금씩 자라더니 열매를 맺어간다.

욕심 부리고 말 안듣는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했는지
아이들에게 부모가 꼭 가르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신앙교육을 어떻게 했는지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은 무엇인지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부부관계가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죽음을 묵상할 때 자녀 양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마음나눔 홈스쿨을 이끌어 주셨는지

부모와 자녀가 사랑 안에서 함께 배우고 자라 온 시간.
두 아들의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이 된 지금까지의 일상을
꼼꼼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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